베트남항공으로 다낭에서 한국에 돌아오며 짐이 늘었다면, 먼저 ‘가방이 한 개 더 필요한지’와 ‘한 가방이 너무 무거운지’를 나눠보세요.
2026년 10~12월 한국 구간은 표준 추가 수하물 1개가 사전 구매 150달러, 공항 구매 200달러로 안내돼요.
두 금액 모두 부가세 별도이며, 사전 구매는 출발 최소 3시간 전까지예요.
아래 내용은 2026년 10월 11일 확인한 베트남항공 공식 규정이에요.
일반 캐리어를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스포츠 장비나 다른 항공사의 수하물에는 그대로 적용하지 않아요.
가방 개수와 무게부터 나눠봐요
사전 구매 수하물은 1개당 23kg 이하, 가로·세로·높이 합 158cm 이하인 가방 한 개를 추가하는 방식이에요.
23kg를 추가로 샀다고 기존 가방 하나에 46kg를 담을 수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예를 들어 항공권에 ‘23kg 가방 1개’가 포함된 경우, 20kg와 10kg를 두 가방으로 나누면 개수가 하나 초과해요.
반대로 28kg를 가방 하나에 담았다면 개수보다 무게 초과를 먼저 계산해야 해요.
예약에 이미 두 개가 포함돼 있고 각 가방을 제한 안으로 나눌 수 있다면, 추가 구매 전에 재포장으로 해결할 수 있어요.

10~12월 다낭→한국, 얼마를 비교하면 될까요?
2026년 10월 1일~12월 31일 베트남–한국 구간의 공식 표준 추가 수하물 요금은 다음과 같아요.
사전 구매 1개: USD 150 / 공항 구매 1개: USD 200
같은 표준 가방이라면 세전 요금 차이가 50달러예요.
현재 공항 요금표에서 베트남(A지역)–한국(B지역)의 무게 초과 가방은 23kg 초과~32kg 구간에 USD 110, 세 변 합 158cm 초과~203cm의 크기 초과 가방은 USD 150이 별도로 안내돼요.
이 금액들도 부가세 별도예요.
추가 개수·무게·크기는 서로 다른 요금 항목이에요.
무료 허용량을 넘는 추가 가방이면서 무겁거나 크기까지 넘으면 관련 요금이 더해질 수 있어요.
‘가방 하나 추가 요금’만 보고 무거운 가방까지 모두 해결됐다고 생각하면 공항에서 비용이 더 생길 수 있어요.
내 항공권도 사전 구매 대상인가요?
공식 사전 수하물 규정은 738로 시작하는 베트남항공 항공권이며, 실제 운항사가 Vietnam Airlines 또는 Pacific Airlines인 항공편에 적용돼요.
ATR 72 운항편은 제외돼요.
예약 화면의 항공편명만 보지 말고 전자항공권 번호와 ‘운항사/Operated by’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순서예요.
한국 외 다른 나라까지 연결되거나 다른 항공사가 운항하는 공동운항편이면 위 한국 구간 금액을 임의로 합산하지 마세요.
예약에 표시된 적용 구간과 수하물 조건을 기준으로 해야 해요.
구매는 출발 3시간 전에 마쳐요
항공권을 산 뒤에는 베트남항공 홈페이지의 예약 관리(Manage Booking) → 부가서비스 구매(Buy additional services/Buy ancillaries) → 사전 수하물(Prepaid baggage) 순서로 들어가요.
추가할 승객·항공편·가방 개수와 최종 결제금액을 확인한 뒤 구매하면 돼요.
온라인 체크인을 이미 했어도 출발 최소 3시간 전이라는 구매 기한은 같아요.
예를 들어 다낭에서 밤 11시 출발이라면 같은 날 저녁 8시가 3시간 전이므로, 결제 오류에 대비해 그보다 여유 있게 끝내는 편이 좋아요.
이 예시 시각은 다낭 현지 시간(ICT, UTC+7)이에요.
사전 수하물은 일반적으로 환불·다른 승객에게 양도가 안 돼요.
다만 한국에서 시작하는 여정의 항공권에 연결된 완전 미사용 수하물은 공식 FAQ에 환불 수수료 25%의 예외가 있어요.
한국행 귀국편이라는 이유만으로 이 예외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므로, 처음 출발한 여정과 미사용 조건을 구분하세요.
기한을 넘겼거나 구매 메뉴가 안 보인다면
3시간 기한을 넘겼다면 공항 추가 수하물 구매로 넘어가요.
공식 안내에는 다낭 공항의 체크인 카운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나와 있어요.
사전 구매 대상인데 메뉴가 나오지 않을 때는 공식 판매점·발권 대리점도 구매 경로이며, 임의로 다른 승객이나 다른 구간에 대신 구매하면 안 돼요.
짐을 다시 나눌 때는 예약에 포함된 가방 개수와 각 가방의 무게·크기를 모두 맞춰보세요.
모든 초과 짐을 기내로 옮기면 해결되는 것은 아니므로 기내 반입 한도와 금지 품목도 별도로 지켜야 해요.
*또낭 AI는 작성 시점에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현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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